제품 가이드 · 직원용
쉬고 싶은 날, 어떻게 신청하나요?
결론부터: 왼쪽 휴무 메뉴에 들어가시면 이번 달 접수 배너가 떠 있습니다.
달력에서 쉬고 싶은 날을 누르고, 사유를 한 줄 적고, 연차로 신청 또는 희망 휴무로 신청을 누르시면 끝입니다. 매니저가 확인하기 전이라면 신청 취소도 직접 하시면 됩니다.
- 이번 달 접수 기간 안에 쉬고 싶은 날을 하루든 며칠이든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연차와 희망 휴무의 차이를 알고 상황에 맞게 골라 쓰시면 됩니다.
- 보낸 신청이 어디까지 처리됐는지 필터로 확인하고, 확인 전에는 직접 취소하시면 됩니다.
쉬고 싶은 날을 말로 전하거나 단체 대화방에 남겼는데, 근무표를 짤 때쯤이면 잊히기도 했습니다.
신청하는 순간 매니저에게 곧바로 전달되어 잊히지 않고, 처리 결과도 근무표에서 그대로 확인됩니다.
휴무 메뉴를 열고 접수 배너를 확인합니다
왼쪽 메뉴에서 휴무를 누르시면 됩니다.
근무표를 생성하기 전까지 신청을 받는 기간에는 화면 맨 위에 "8월 희망 휴무·연차 신청을 받고 있어요" 배너 같은 접수 배너가 떠서, 지금이 신청할 수 있는 때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서연 씨가 8월에 쉴 날을 잡고 싶다면, 휴무 메뉴를 열었을 때 이 배너가 떠 있는 동안 보내시면 됩니다.
달력에서 쉬고 싶은 날을 고릅니다
하루면 그 날짜를 한 번, 며칠 연달아 쉬고 싶으시면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차례로 누르시면 되고, 고르신 날짜는 오른쪽에 바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이서연 씨가 8월 19일 하루만 쉬고 싶다면 19일을 한 번,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을 쉬고 싶다면 시작일과 끝나는 날을 차례로 누르시면 됩니다.
사유를 한 줄 적습니다
매니저가 신청을 확인할 때 참고하는 메모입니다.
가족 행사, 병원처럼 한 줄이면 충분하고, 자세한 사정까지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본가 방문"처럼 짧게 적으시면 됩니다.
연차인지, 희망 휴무인지 고릅니다
버튼이 두 개이고 성격이 달라서 상황에 맞게 고르시면 됩니다.
매니저가 확인하고 승인하면 바로 근무표에 반영되며, 경조사처럼 꼭 쉬어야 하는 날에 쓰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되도록 반영하지만 인원이 부족하면 전부 반영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동생 결혼식이라 꼭 쉬어야 한다면 연차, "웬만하면 이날 쉬고 싶다"면 희망 휴무가 맞습니다.
신청을 보내면 세 단계로 처리됩니다
신청을 보내시면 처리가 세 단계로 진행됩니다.
먼저 신청이 매니저에게 전달되고(신청 보내기), 매니저가 내용을 확인해 승인하거나 참고로 잡아 두고(관리자 확인), 마지막으로 근무표를 생성할 때 그 결과가 반영됩니다(근무표에 반영). 내 신청이 지금 어느 단계까지 왔는지는 아래 목록에서 상태 표시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민준 씨의 8월 10일 연차는 매니저가 확인해 승인하면 곧바로 근무표에 연차로 잡힙니다.
내 신청을 필터로 확인하고, 확인 전엔 취소합니다
보내신 건은 아래 내 신청 목록에 쌓입니다.
위쪽 전체·대기·승인·반려 필터를 누르면 원하는 상태만 골라 볼 수 있어, 아직 결정을 기다리는 대기 건과 이미 처리된 건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음이 바뀌었다면 매니저가 확인하기 전까지 신청 건 오른쪽 신청 취소 버튼을 눌러 거두시면 되고, 확인이 끝난 뒤에는 이 버튼이 사라지니 매니저에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강하윤 씨의 8월 7일 신청이 반려됐다면 반려 필터에서 사유와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연차와 희망 휴무 중 무엇으로 낼지는 "꼭 쉬어야 하는 날인가"로 정하시면 됩니다. 확정이 필요한 날만 연차로 내시고, 조정해도 되는 날은 희망 휴무로 두시면 근무표를 생성할 때 서로 여유가 생깁니다.
신청과 처리 결과는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나중에 "그때 왜 안 됐지?" 싶을 때 내 신청 목록의 반려 건에서 사유를 보시면 됩니다.
Q. 신청하면 무조건 쉬게 되나요?
Q. 언제까지 신청해야 하나요?
Q. 잘못 신청했습니다. 어떻게 하나요?
Q. 내 신청이 승인됐는지 어디서 보나요?
배너 떴을 때 날짜 고르고, 사유 적고, 연차 또는 희망 휴무. 확인 전엔 취소도 내 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