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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크루는 어떻게 일하나요? 시작 전 3가지
결론부터: 쓰시던 근무표 모양은 그대로예요. 달라지는 건 흩어져 있던 신청과 결재가 한곳에 모이고, 초안 짜는 일을 AI가 대신한다는 것뿐이에요. 확정은 언제나 관리자가 하고, 모든 변경에는 되돌리기가 있어요.
- 내 역할에 따라 화면이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어요.
- 근무표가 작성, 공개, 마감의 세 상태로 움직인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AI가 어디까지 하고 결정은 누가 하는지 알 수 있어요.
엑셀로 짜고, 출력해 붙이고, 문자로 받은 신청을 따로 적어뒀다가 월말에 다시 맞춰봤어요.
같은 모양의 근무표를 화면에서 보고, 신청과 결재와 변경 기록이 전부 그 옆에 붙어 있어요.
역할마다 보이는 화면이 달라요
관리자는 근무표를 만들고 결재하는 메뉴까지 다 보여요. 직원은 내 근무 확인과 휴무 신청만 보여요. 필요 없는 메뉴는 아예 화면에 없으니, 누가 봐도 자기 할 일만 남아요.


예를 들어 직원 화면에는 승인 버튼 자체가 없어요. 실수로 누를 일도 없어요.
근무표는 세 단계로 움직여요
근무표에는 상태가 있어요. 작성 중일 땐 관리자만 보는 초안이라 마음껏 고쳐도 돼요. 공개하면 직원들이 보기 시작하고, 한 달이 끝나면 마감해서 기록으로 남겨요. 지금 어느 단계인지 화면 위에 항상 표시돼요.
예를 들어 초안 상태에서 열 번을 갈아엎어도 직원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공개 전까지는 관리자의 작업대예요.
AI는 거들고, 결정은 사람이 해요
AI가 하는 일은 초안과 제안까지예요. 근무표 초안을 짜 주고, 빈자리가 나면 메울 방법을 찾아 와요. 그걸 쓸지 말지는 언제나 관리자가 정하고, 확정한 뒤에도 되돌리기로 원래대로 돌릴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근무를 바꿀 때도 직접 고르기와 AI에게 맡기기가 나란히 있어요. AI는 선택지 중 하나일 뿐이에요.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
기존에 하던 방식을 버리라는 도구가 아니에요. 보던 표 모양 그대로, 하던 결재 그대로 하되 옮겨 적기와 찾아 헤매기만 없애는 쪽에 가까워요.
그리고 어떤 버튼을 눌러도 큰일 나지 않아요. 결재와 변경에는 되돌리기가 있고, 초안은 직원에게 보이지 않아요.
Q. AI가 근무표를 마음대로 바꾸나요?
Q. 실수로 잘못 누르면 어떡하죠?
보던 표 그대로, 신청과 결재만 한곳에. AI는 초안, 확정은 사람, 실수는 되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