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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무·연차 신청, 어떻게 승인하나요?
결론부터: 왼쪽 메뉴 휴무에 들어가면 신청이 결재 대기 카드로 쌓여 있어요. 카드에서 날짜와 겹침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휴무 · 휴무 확정 · 반려 중 하나를 누르면 끝이에요. 실수해도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 돌아와요.
- 흩어져 들어오던 휴무·연차 신청을 한곳에서 결재할 수 있어요.
- "가능하면 휴무"와 "휴무 확정"의 차이를 알고 골라 쓸 수 있어요.
- 잘못 눌러도 되돌리기로 바로 복구할 수 있어요.
문자·메모로 받은 신청을 수첩에 옮겨 적고, 근무표 짤 때 다시 뒤져봤어요.
직원이 신청하면 휴무 탭에 자동으로 쌓이고, 승인하면 근무표에 그대로 반영돼요.
휴무 탭을 엽니다
왼쪽 메뉴에서 휴무를 누르세요. 메뉴 옆 숫자가 기다리는 신청 수예요. 위쪽 승인 탭에 들어가면 결재 대기 카드와 달력이 함께 보여요. 달력에 점이 찍힌 날이 신청 있는 날이에요.

예를 들어 "다음 주에 누가 쉬겠다고 했더라?" 싶을 땐, 달력에서 그 주의 점 찍힌 날을 누르면 그 신청으로 바로 이동해요.
카드에서 판단 근거를 확인합니다
카드 한 장이 신청 하나예요. 누가, 며칠 동안, 무슨 사유로 신청했는지와 함께 같은 날 겹치는 신청이 있는지를 바로 보여줘요. 화살표로 다음 신청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같은 날 두 명이 신청했다면 카드에 겹침이 표시돼요. 다른 사람 근무표를 따로 뒤질 필요가 없어요.
세 버튼 중 하나를 누릅니다
판단은 버튼 세 개로 끝나요. 희망 휴무 신청이면 가능하면 휴무와 휴무 확정 중에서 고르고, 안 되는 신청이면 반려를 누르세요. 연차 신청은 승인·연차 등록 버튼 하나로 처리돼요.
예를 들어 "가족 여행이라 꼭 쉬어야 해요"라면 휴무 확정, "가능하면 쉬고 싶어요"라면 가능하면 휴무가 맞아요.
처리 완료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되돌립니다
버튼을 누르면 카드가 아래 처리 완료 목록으로 내려가고 확정·연차 등록 배지가 붙어요. 잘못 눌렀다면 그 줄의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신청이 결재 대기로 그대로 돌아와요.

모든 결재에 되돌리기가 있어요. 눌러보면서 익혀도 사고가 나지 않아요.
구두 신청은 직원 대신 등록합니다
직원이 말로만 전한 신청은 오른쪽 위 직원 대신 등록으로 지배인이 직접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넣은 신청도 같은 카드로 쌓여서 똑같이 결재하면 돼요. 신청은 근무표를 발행하는 순간 마감되니, 발행 전에 카드를 비워두세요.
예를 들어 복도에서 "저 15일에 쉬어도 될까요?" 하고 지나간 말도, 그 자리에서 대신 등록해두면 잊어버리지 않아요.
승인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가능하면 휴무"를 기본으로 쓰고, 꼭 지켜야 하는 날만 "휴무 확정"으로 잠그는 걸 권해요. 확정이 많아질수록 근무표를 짤 때 움직일 수 있는 폭이 줄어들어요.
승인·반려 기록은 모두 남아요. 나중에 "그때 왜 안 됐지?"를 찾을 때 처리 완료 목록을 보면 돼요.
Q. 가능하면 휴무와 휴무 확정, 뭐가 다른가요?
Q. 실수로 승인했어요. 어떻게 하죠?
Q. 직원이 앱으로 신청을 안 하면요?
Q. 신청은 언제까지 받나요?
휴무 탭에서 카드 보고 버튼 하나 누르면 결재 끝. 실수하면 되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