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가이드 · 근무표
다음 달 근무표, AI로 어떻게 짜나요?
결론부터: 준비는 전월에서 복사 한 번이면 끝나요. 이번 달 근무표 짜기를 누르면 AI가 몇 분 안에 초안을 만들어요. 초안은 나만 보는 작성 중 상태라 마음껏 확인하고 고친 뒤, 발행하기를 눌러야 직원에게 공개돼요.
- 새 달 준비를 1분 만에 끝낼 수 있어요.
- AI에게 초안을 맡기고 결과를 읽을 수 있어요.
- 초안을 점검하고 발행까지 마칠 수 있어요.
빈 엑셀에 이름부터 채우며 반나절, 신청 맞춰주다 저녁, 규칙 어긋난 건 월말에 발견했어요.
복사 한 번, 버튼 한 번이면 초안이 나와요. 신청과 규칙은 AI가 미리 맞춰 두고, 관리자는 확인과 결정만 해요.
인력수요에서 전월 설정을 복사해요
새 달엔 자리와 수요가 비어 있어요. 인력수요·예약률 메뉴에서 전월에서 복사를 누르면 지난달 자리와 수요 기준이 1분 만에 들어와요. 누가 언제 일하는지(배정)는 빼고 설정만 가져와요.

예를 들어 자리 구성이 지난달과 같다면 이 한 번이 준비의 전부예요. 특별한 날만 날짜별 조정에서 손보면 돼요.
근무표에서 "이번 달 근무표 짜기"를 눌러요
근무표 홈으로 돌아오면 빈 달 안내와 함께 이번 달 근무표 짜기 버튼이 있어요. 누르는 순간 AI가 직원들의 휴무 신청, 근무 규칙, 자리 수요를 한꺼번에 놓고 초안을 짜기 시작해요.

AI가 짜는 동안 몇 분 기다려요
화면에 짜는 중 진행 상황이 그대로 보여요. 여러 안을 동시에 탐색하면서 점수가 올라가는 게 표시되고, 보통 몇 분이면 끝나요. 화면을 떠나 있어도 생성은 계속돼요.

기다리는 동안 다른 메뉴를 봐도 돼요. 끝나면 근무표에 초안이 올라와 있어요.
초안을 점검해요
초안이 나오면 위에 작성 중(초안) · 직원에게 아직 안 보여요가 떠요. 인원 충족률, 필수 규칙 위반, 근무 쏠림 세 숫자를 먼저 보고, 마음에 안 드는 칸은 직접 고치거나 전체를 다시 짜게 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충족률 100%에 위반 0건이면 그대로 가도 돼요. 초안 단계에선 몇 번을 갈아엎어도 직원들은 모르니까 부담 없이 만져 보세요.
발행하면 직원에게 공개돼요
발행하기를 누르면 그때부터 직원들이 근무표를 봐요. 그달 휴무 신청도 이 시점에 마감돼요. 발행 후에 급한 수정이 생겨도 고칠 수 있고, 무엇을 왜 바꿨는지 기록이 남아요.

발행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AI 초안은 시작점이에요. 직원 사정이나 현장 감각으로 고칠 게 보이면 그대로 고치세요. 확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관리자예요.
발행 전 초안은 직원에게 보이지 않아요. 그러니 점검은 천천히, 발행은 확신이 들 때 하면 돼요.
Q. 생성은 얼마나 걸리나요?
Q. 초안이 마음에 안 들면요?
Q. 직원들 휴무 신청은 언제 반영되나요?
Q. 발행하고 나서도 고칠 수 있나요?
복사 한 번, 짜기 한 번, 숫자 셋 확인, 발행. 초안은 나만 보니 부담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