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가이드 · 일상 운영
갑자기 결원이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결론부터: 발행된 근무표에 갑자기 결원이 생기면, 위쪽 결원 배너가 어느 날 몇 자리가 비었는지 짚어줘요. AI로 재편성을 누르면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두 갈래로 찾아와요. 마음에 드는 안을 골라 확정하면 끝이에요. 확정 전에 취소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 결원 배너만 보고 어느 날 몇 자리가 비었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
- AI가 찾아온 두 갈래 안을 비교해서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어요.
- 확정 전 취소와 확정 후 되돌리기로, 눌러보면서 익혀도 사고가 안 나요.
누가 못 나온다는 연락을 받으면, 근무표를 펼쳐놓고 대신 세울 사람을 하나하나 짚어봤어요.
결원 배너가 빈 날을 짚어주고,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찾아와요. 고르는 건 지배인님이에요.
결원 배너를 읽습니다
발행된 근무표 맨 위에 결원이 있으면 결원 배너가 떠요. 어느 날 몇 자리가 비었는지 날짜별로 짚어주니, 근무표를 훑어볼 필요 없이 배너 한 줄만 보면 돼요. 오른쪽에 알림톡 대타 모집과 AI로 재편성 두 버튼이 있어요.

예를 들어 배너에 "8일(금)"이 있으면, 그날 필요 인원이 한 자리 비었다는 뜻이에요. 어느 근무조가 비었는지는 다음 단계에서 안이 함께 알려줘요.
AI로 재편성을 눌러 결근을 입력합니다
배너의 AI로 재편성을 누르면 결근·사고 처리 창이 떠요. 못 나오는 사람과 기간을 고르고 빈자리 채울 방법 찾기를 누르면, AI가 그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찾기 시작해요. 하루만 빠지는 거면 끝일은 비워두면 돼요.

예를 들어 오유진 사원이 8일 하루 못 나온다면, 직원에서 오유진을 고르고 시작일에 그날을 넣으면 돼요. 며칠 연속이면 끝일까지 넣으세요.
두 갈래 안을 비교합니다
잠시 뒤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두 갈래로 찾아와요. 각 안에는 누가 어느 근무를 대신 서는지, 움직이는 사람이 몇 명이고 바뀌는 근무가 몇 개인지가 함께 적혀 있어요. 사람을 안 넣고 결근만 기록하는 선택지도 있어요.

예를 들어 두 안의 "움직이는 사람"과 "바뀌는 근무" 수를 비교해 보세요. 숫자가 작을수록 현장에서 덜 흔들려요.
안을 고르고 확정합니다
마음에 드는 안 아래 이 안으로 확정을 누르면 근무표에 반영돼요. 아직 고민 중이면 취소를 누르세요. 확정 전에 취소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아요. 확정한 뒤에도 변동 내역에 기록이 남고, 거기서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어요.

눌러보면서 익혀도 괜찮아요. 확정하기 전엔 근무표가 그대로라, 취소만 누르면 하나도 바뀌지 않아요.
사람을 직접 정하지 않을 땐 대타를 모집합니다
배너의 알림톡 대타 모집은 다른 갈래예요. AI로 재편성이 대신 설 사람을 짜서 안으로 보여준다면, 알림톡 대타 모집은 직원들에게 대타가 가능한지 먼저 물어보는 방법이에요. 지원한 사람 중에서 고르고 싶을 때 쓰세요.

예를 들어 누구를 넣을지 정하기 애매하면, 먼저 대타 모집으로 가능한 사람을 받아본 뒤에 정해도 돼요.
확정 전엔 취소, 확정 후엔 되돌리기
안을 확정하기 전에는 근무표가 하나도 바뀌지 않아요. 취소를 누르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니, 안을 열어보고 비교만 하다 닫아도 괜찮아요.
확정한 뒤에도 변동 내역에 기록이 남아요. 나중에 마음이 바뀌면 거기서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어요.
Q. AI가 바꾼 근무표가 바로 직원에게 보이나요?
Q. 간단히 바꾸기와 넓게 다시 짜기, 뭘 골라야 하나요?
Q. 아무 안도 마음에 안 들면요?
Q. 알림톡 대타 모집은 언제 쓰나요?
결원 배너에서 AI로 재편성, 두 안 중 하나 골라 확정. 확정 전 취소, 확정 후 되돌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