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가이드 · 근무표
근무표 점검과 변경 기록, 어디서 보나요?
결론부터: 근무표 위쪽 스케줄 점검을 누르면 인원이 빈 날과 손봐야 할 곳을 한 번에 짚어줘요. 변경 이력을 누르면 발행한 뒤로 무엇이 바뀌었는지 저절로 쌓여 있어요. 점검은 발행을 막지 않아요. 무엇을 볼지 알려줄 뿐, 정하는 사람은 지배인님이에요.
- 발행 전에 인원이 빈 날과 손볼 곳을 한 화면에서 훑을 수 있어요.
- "확인 필요" 표시가 떠도 사유를 남기고 그대로 갈 수 있다는 걸 알게 돼요.
- 발행한 뒤 무엇이 바뀌었는지 발행본 비교로 되짚고, 필요하면 되돌릴 수 있어요.
근무표를 다 짜고도 "혹시 빠진 자리 없나" 싶어 눈으로 몇 번씩 다시 셌어요.
스케줄 점검이 빈 자리를 대신 세어주고, 손댄 기록은 저절로 남아요.
스케줄 점검을 엽니다
근무표 위쪽 스케줄 점검 버튼을 누르세요. 버튼 옆 숫자가 확인할 항목 수예요. 누르면 통과한 건 빼고 봐야 할 것만 카드로 모아 보여줘요. 맨 위에 "나머지는 통과했어요"가 함께 떠서, 몇 가지만 보면 된다는 게 바로 보여요.

예를 들어 "점검 5건"이면 다섯 가지만 확인하면 된다는 뜻이에요. 나머지 자리는 이미 통과했다고 위에 적혀 있어요.
점검 항목을 하나씩 읽습니다
각 항목은 어느 날 몇 명이 비었는지를 그대로 알려줘요. "1일 · 근무 1명(필요 2명)"처럼 필요 인원과 지금 인원이 나란히 적혀 있어요. 항목 옆 확인 필요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예요. 근무표 위쪽의 인원 충족률 · 필수 규칙 위반 · 근무 쏠림 세 숫자도 전체 상태 요약으로 늘 떠 있어요.
예를 들어 위반이나 부족 표시가 보이면, 점검을 열어 어떤 항목인지 확인하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 정하면 돼요. 결원만 따로 AI에게 메우기를 맡길 수도 있어요.
변경 이력을 엽니다
근무표 위쪽 변경 이력 버튼을 누르면 창이 두 갈래로 나뉘어요. 변경 이력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시간 순서로 쌓인 기록이고, 발행본 비교는 발행한 근무표와 지금을 나란히 놓고 어느 칸이 달라졌는지 보여줘요.
예를 들어 "발행하고 나서 내가 뭘 바꿨더라?" 싶을 때는 발행본 비교를, "이번 달 손본 게 순서대로 궁금하다" 싶을 때는 변경 이력을 보면 돼요.
발행본 비교로 바뀐 곳을 봅니다
발행본 비교 탭을 누르면 바뀐 자리마다 누구의 며칠이 무엇에서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전→후로 보여줘요. 예를 들어 "01-10 · O에서 A로"처럼 근무 코드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그대로 읽혀요. 따로 메모하지 않아도 발행 뒤 정정한 자리가 빠짐없이 남아요.

예를 들어 급한 결원 때문에 몇 자리를 옮겼다면, 발행본 비교만 열어봐도 그날 무엇을 어떻게 바꿨는지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돼요.
되돌려야 하면 되돌립니다
잘못 손댔다면 변경 이력 아래 가장 최근 변경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직전 상태로 돌아가고, 되돌린 것도 기록에 남아요. 발행한 뒤에도 급한 정정은 얼마든지 할 수 있고, 무엇을 왜 바꿨는지 흔적이 남으니 나중에 되짚기 쉬워요.
예를 들어 대타를 넣었다가 다시 무를 일이 생겨도, 되돌리기 한 번이면 원래대로예요. 손대는 걸 겁낼 필요가 없어요.
점검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점검은 발행을 막지 않아요. 빨간 표시가 떠도 사유를 적고 그대로 발행할 수 있어요. 축소 개장이나 행사처럼 현장 사정을 아는 사람은 지배인님이니까요.
근무표를 고치면 변경 기록은 저절로 남아요. 따로 적어두지 않아도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그대로 보관되고, 발행본 비교로 언제든 되짚을 수 있어요.
Q. "확인 필요"가 뜨면 발행을 못 하나요?
Q. 변경 이력과 발행본 비교는 뭐가 다른가요?
Q. 발행하고 나서 고치면 직원이 헷갈리지 않나요?
Q. 점검은 발행 전에만 쓰나요?
스케줄 점검으로 빈 자리 확인, 변경 이력으로 바뀐 곳 확인. 막지 않고 알려주고, 기록은 저절로 남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