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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률별 필요 인원은 어디서 정하나요?
결론부터: 왼쪽 메뉴 인력수요·예약률에서 예약률 구간(한산·보통·바쁨·만실)마다 근무조에 몇 명 둘지 정해두면 끝이에요. 이 기준을 AI가 근무표를 짤 때와 인원 충족률을 볼 때 그대로 써요. 처음엔 전월 복사 한 번이면 1분 만에 밑그림이 잡혀요.
- 예약률 구간(한산·보통·바쁨·만실)마다 자리에 몇 명 둘지 기준을 세울 수 있어요.
- 이 기준이 AI 근무표 생성과 인원 충족률의 잣대가 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전월 복사로 밑그림을 가져오고, 특별한 날만 날짜별로 손볼 수 있어요.
바쁜 날·한가한 날 몇 명이 필요한지 감으로 정하고, 근무표를 짤 때마다 머릿속으로 다시 계산했어요.
예약률 구간별로 한 번 정해두면, AI가 근무표를 짤 때 그 인원 기준을 그대로 맞춰서 짜요.
인력수요·예약률 메뉴를 엽니다
왼쪽 메뉴에서 인력수요·예약률을 누르세요. 화면 맨 위에 여기서 정한 예약률·수요가 AI 근무표 생성과 인력 적정성에 그대로 반영돼요라는 안내가 있어요. 즉 이 화면에서 정한 값이 근무표의 기준이 돼요.
예를 들어 "우리 호텔은 예약이 꽉 차면 프런트를 몇 명 더 세워야 하지?" 같은 판단을 이 화면 한 곳에 담아두는 거예요.
전월에서 복사로 밑그림을 가져옵니다
처음이거나 새 달을 시작할 때는 맨 위 전월에서 복사 칸의 복사 버튼을 누르세요. 버튼에는 지난달(예: 12월에서 복사)이 적혀 있어요. 지난달 인원 기준이 그대로 넘어오는데, 누가 언제 일했는지(배정)는 빼고 설정만 가져오니 안심해도 돼요.

지난달과 크게 다르지 않다면 복사 한 번으로 준비가 끝나요. 근무표 만들기 전에 이 버튼부터 누르면 돼요.
예약률 구간을 확인합니다
아래 평상시 규칙에는 예약이 얼마나 찼는지에 따라 구간이 카드로 나뉘어 있어요. 카드 위쪽 %로 구간 경계를 바꿀 수 있고, 구간 추가로 더 잘게 나눌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예약이 절반도 안 차는 날과 꽉 찬 날은 필요한 사람 수가 다르니, 구간을 나눠 기준을 따로 두는 거예요.
구간마다 근무조 인원을 정합니다
각 카드 안에는 근무조(A·B·O·C·D 등)가 한 줄씩 있어요. 조 옆의 −/+로 그 구간에서 몇 명 둘지 정하면 돼요. 없는 조는 ×로 빼고, 조 추가로 넣을 수 있어요.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눈으로 보며 맞춰가면 돼요.
예를 들어 오픈 조(A)는 예약률과 상관없이 늘 1명이지만, 마감 조(D)는 만실일 때만 1명 더 두고 싶다면 만실 카드의 D만 +로 올리면 돼요.
특별한 날만 날짜별로 조정합니다
평소엔 평상시 규칙대로 가요. 시상식·연회·단체 파견처럼 특별한 날만 아래 이번 달·날짜별 조정에서 그 날짜를 눌러 조별 인원을 바꿔요. 달력의 숫자가 그날 필요 인원이고, 점이 찍힌 날이 예외로 바꾼 날이에요. 판매현황(.xls) 올리기로 판매 자료를 올리면 날짜별 예약률이 달력에 표시돼요.

예를 들어 다음 달 셋째 주 토요일에 큰 행사가 있다면 그날만 눌러 인원을 늘려두세요. AI가 그 날짜엔 사람을 더 배치해요.
왜 미리 정해두나요?
예약률 구간별 인원 기준은 AI가 근무표를 짤 때 목표가 돼요. 이 기준이 있으면 한가한 날에 사람이 남거나 바쁜 날에 모자라는 일을 미리 살펴 맞출 수 있어요.
근무표를 발행한 뒤에는 상단 인원 충족률로 이 기준을 얼마나 채웠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채우는 방법은 AI가 제안하고, 최종 판단은 지배인님이 해요.
Q. 처음이라 아무 값도 없어요. 뭐부터 하나요?
Q. 여기서 정한 인원이 근무표에 무조건 그대로 들어가나요?
Q. 구간 인원을 바꾸면 이미 발행한 근무표도 바뀌나요?
Q. 예약률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예약률 구간별로 조 인원만 정해두면, AI가 그 기준으로 근무표를 짜고 인원 충족률로 결과를 보여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