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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이드 · 일상 운영

빨간 표시가 뜨면 어떻게 읽나요?

결론부터: 근무표의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위쪽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이 어디가 왜 걸리는지 짚어주면, AI가 내놓은 해소안을 살펴보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 정하시면 됩니다.
생성은 AI가, 확정은 매니저가 합니다.

단계 7 소요 약 3분 화면 근무표 대상 매니저
이 가이드를 보고 나면
  • 근무표 위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만 보고 어디가 빨간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빨간 표시가 왜 떴는지 순서대로 읽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 손으로 고친 근무가 새 위반을 만드는 경우까지 알아챌 수 있습니다.
  • AI 해소안을 살펴보고, 그대로 두든 손보든 결정을 기록으로 남기시면 됩니다.
지금까지는

근무표에 빈자리나 무리가 있어도, 눈으로 몇 번씩 훑어야 겨우 찾아냈습니다.

로타크루에서는

어디가 왜 걸리는지 화면이 먼저 짚어주고 손볼 안까지 AI가 찾아오며, 정하는 건 매니저님입니다.

1

세 숫자와 빨간 배지가 신호입니다

근무표 위쪽엔 인원 충족률·필수 규칙 위반·근무 쏠림 세 숫자가 늘 떠 있습니다.
셋 다 초록이면 지금은 손볼 게 없다는 뜻이고, 하나라도 빨개지고 오른쪽 위 스케줄 점검 옆에 "점검 3건"처럼 빨간 배지가 붙으면 그 수만큼 확인할 게 있다는 신호입니다.
빨간 표시는 발행을 막는 게 아니라 무엇을 볼지 알려줄 뿐입니다.

예를 들어 그랜드 호텔 서울 객실운영 파트에서 8월 20일에 한 자리가 비면 인원 충족률이 내려가고 스케줄 점검에 배지가 붙습니다.
셋 다 초록인 날은 지금 확인할 게 없는 상태입니다.

2

스케줄 점검을 열어 무엇이 걸리는지 봅니다

스케줄 점검을 누르시면 통과한 건 빼고 봐야 할 것만 카드로 모아줍니다.
맨 위에 "확인할 항목이 몇 건이고 나머지는 통과했다"는 요약이 먼저 보이고, 각 카드는 어느 날 몇 명이 비었는지를 그대로 적어주니 "20일 · 근무 1명(필요 2명)"이면 그날 한 자리가 빈다는 뜻입니다.

스케줄 점검 패널. 점검 항목을 모두 통과한 상태로, 인원 충족 항목에 통과 표시가 붙어 있고 맨 아래에 모두 통과 안내가 있다. 결원이 있을 때는 부족한 날이 확인 필요 카드로 나열되고 아래에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 버튼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카드마다 붙은 확인 필요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라서, 카드를 훑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만 정하시면 됩니다.

3

빨간 표시가 왜 떴는지 순서대로 읽습니다

카드가 왜 떴는지는 위에서부터 이렇게 좁혀 읽으시면 됩니다.
먼저 빠진 설정이 있는지(근무 코드나 필요 인원을 안 넣은 자리), 다음 어긋난 참조가 있는지(없는 근무를 가리키는 자리), 그다음 부딪히는 규칙이 있는지(두 규칙이 서로 반대로 당기는 자리), 마지막으로 모자란 여유인지(설정도 규칙도 맞는데 세울 사람이 부족한 자리) 순서입니다.
호텔 현장에서 뜨는 빨간불은 대개 마지막, 사람이 모자란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필요 인원 미달 · 근무 1명(필요 2명)"은 설정이 틀린 게 아니라 그날 세울 사람이 한 명 모자란 것이라, 이럴 땐 설정을 뒤질 필요 없이 바로 결원을 메우시면 됩니다.

4

손으로 고친 근무가 새 위반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빨간 표시는 AI가 생성한 근무표에서만 뜨는 게 아닙니다.
발행된 근무표에서 한 칸을 손으로 다른 근무로 고치면, 그 사람 앞뒤 근무와 맞물려 없던 위반이 새로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럴 때도 세 숫자가 바로 빨개지고 스케줄 점검에 카드가 한 장 더 붙습니다.

예를 들어 주4일제로 일하는 한지우의 근무를 하루 옮겼더니 연속 근무 규칙 위반이 떴다면, 옮긴 그 칸이 원인입니다.
고친 자리를 되돌리거나 다른 날로 옮기시면 되고, 근무표를 손으로 고치는 자세한 방법은 근무표 수정 가이드에 이어져 있습니다.

5

AI에게 결원 메우기를 맡깁니다

원인이 결원이면 판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점검에서 결원이 잡히면 패널 아래에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 버튼이 나타나고, 누르시면 못 나오는 사람과 기간을 고르는 결근·사고 처리 창으로 이어지며, 사람과 날짜를 넣으시면 곧바로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찾기 시작합니다.
아래 화면처럼 점검을 모두 통과한 근무표에서는 이 버튼이 뜨지 않습니다.

스케줄 점검 패널 맨 아래. 결원이 없어 모두 통과 안내가 떠 있고, 결원이 있을 때는 이 자리에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 버튼이 나타난다.

예를 들어 김민준이 8월 20일에 갑자기 결근하면 여기서 바로 맡기시면 되고, 대신 세울 사람을 정하는 자세한 흐름은 결원 대타 가이드에 이어져 있습니다.

6

두 갈래 안을 비교하고 고릅니다

잠시 뒤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두 갈래로 찾아옵니다.
안이 있는 갈래에는 누가 어느 근무를 대신 서는지, 움직이는 사람과 바뀌는 근무가 몇 개인지가 함께 적혀 있고, 숫자가 작을수록 현장이 덜 흔들립니다.

AI가 찾아온 두 갈래 안. 왼쪽은 간단히 바꾸기, 오른쪽은 넓게 다시 짜기이고, 안이 있는 갈래에는 움직이는 사람과 바뀌는 근무 수, 이 안으로 확정 버튼이 함께 있으며, 맨 아래에 빈자리로 그냥 두기 버튼이 있다.
간단히 바꾸기
몇 사람만 움직여서 빈자리를 메우는 안이라, 급하게 최소한만 손대고 싶을 때 좋습니다.
넓게 다시 짜기
여러 사람이 나눠서 며칠 뒤까지 균형을 맞추는, 더 안정적인 안입니다.
빈자리로 그냥 두기
지금은 사람을 안 넣고 결근만 기록해두는 안이라, 나중에 다시 손봐도 될 때 고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김민준의 20일 자리는 간단히 바꾸기로 박현우만 투입하면 메워지고, 아무 안도 마음에 안 들면 안 더 찾아보기로 다른 안을 더 받으시면 됩니다.
확정 전에 취소하시면 근무표는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7

그대로 두더라도 결정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빨간 표시를 꼭 없애야 하는 건 아닙니다.
축소 개장이나 행사처럼 현장 사정을 아는 사람은 매니저님이라, 그대로 두기로 하셨다면 빈자리로 그냥 두기로 결근만 기록해두시면 됩니다.
안을 확정하시면 변동 내역에 남고 마음이 바뀌면 거기서 되돌리기로 되돌리시면 되니, 어느 쪽이든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흔적이 저절로 남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사람을 못 넣어 비워두더라도 결근으로 기록해두시면 나중에 다시 열어 손볼 수 있으니, 눌러보며 익히셔도 사고가 안 납니다.
남은 기록을 되짚는 방법은 점검과 변경 이력 가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빨간불을 읽을 때 알아두면 좋은 것

빨간 표시는 잘못했다는 경고가 아니라 여기를 한 번 보라는 신호이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는 늘 매니저님이 정합니다.
생성은 AI가 맡아도 확정은 매니저님 몫입니다.

무엇을 그대로 뒀고 무엇을 바꿨는지는 저절로 기록되니, 나중에 "그때 왜 그렇게 뒀지?"를 되짚을 땐 변경 이력과 발행본 비교를 보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빨간 표시가 뜨면 발행을 못 하나요?
A. 아닙니다.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무엇이 걸리는지 알고 넘어가자는 뜻이라 그대로 둘 수도 손볼 수도 있고, 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매니저님입니다.
Q. 손으로 근무를 고쳤더니 없던 빨간불이 떴습니다.
A. 발행된 근무표에서 한 칸을 손으로 고치면 그 사람 앞뒤 근무와 맞물려 새 위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를테면 한지우의 근무를 옮겨 연속 근무 규칙 위반이 떴다면 방금 옮긴 그 칸이 원인이라, 되돌리거나 다른 날로 옮기시면 됩니다. 그래도 그대로 진행하시려면 기록만 남기고 넘어가셔도 됩니다.
Q. AI가 찾아온 안을 고르면 바로 직원에게 보이나요?
A. 아니요. 안을 확정하셔야 근무표에 반영됩니다. 확정 전에 취소하시면 아무것도 남지 않고, 확정한 변경은 변동 내역에 기록되고 직원도 자기 근무표에서 바뀐 근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빨간불을 그대로 두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나요?
A. 그대로 두기로 한 것도 결근 기록으로 남습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 흔적이 남으니 월말에 되짚거나 다시 손볼 때 근거가 되고, 급한 결원은 결원 대타 가이드에서 바로 메우는 흐름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Q.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은 뭐가 다른가요?
A. 세 숫자(인원 충족률·필수 규칙 위반·근무 쏠림)는 전체 상태를 늘 요약해 보여주는 신호등입니다. 스케줄 점검은 그중 손봐야 할 항목만 카드로 펼쳐 어느 날 몇 명이 비었는지까지 짚어주니, 숫자로 낌새를 채고 점검으로 자세히 보시면 됩니다.
한 줄 요약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신호입니다. 세 숫자·점검으로 읽고, AI 안을 골라 확정하거나 그대로 기록. 생성은 AI가, 확정은 매니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