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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가이드 · 일상 운영

빨간 표시가 뜨면 어떻게 읽나요?

결론부터: 근무표의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위쪽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이 어디가 왜 걸리는지 짚어주면, AI가 내놓은 해소안을 살펴보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 정하면 됩니다. 그대로 두더라도 결정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단계 6 소요 약 3분 화면 근무표 대상 매니저
이 가이드를 보고 나면
  • 근무표 위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만 보고 어디가 빨간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빨간 표시가 왜 떴는지 순서대로 읽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 AI 해소안을 살펴보고, 그대로 두든 손보든 결정을 기록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근무표에 빈자리나 무리가 있어도, 눈으로 몇 번씩 훑어야 겨우 찾아냈습니다.

로타크루에서는

어디가 왜 걸리는지 화면이 먼저 짚어주고, 손볼 안까지 AI가 찾아옵니다. 정하는 건 매니저님입니다.

1

세 숫자와 빨간 버튼이 신호입니다

근무표 위쪽엔 인원 충족률 · 필수 규칙 위반 · 근무 쏠림 세 숫자가 늘 떠 있습니다. 셋 다 초록이면 지금은 손볼 게 없다는 뜻입니다. 하나라도 빨개지고 오른쪽 위 스케줄 점검 옆에 빨간 숫자가 붙으면, 그 숫자만큼 확인할 게 있다는 신호입니다. 빨간 표시는 발행을 막지 않습니다. 무엇을 볼지 알려줄 뿐입니다.

근무표 위쪽의 인원 충족률·필수 규칙 위반·근무 쏠림 세 지표 칩. 지금은 셋 다 초록으로 표시돼 있다.

예를 들어 연회가 잡힌 토요일에 한 자리가 비면 인원 충족률이 내려가고 스케줄 점검에 숫자가 붙습니다. 셋 다 초록인 이 화면은 지금 확인할 게 없는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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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줄 점검을 열어 무엇이 걸리는지 봅니다

스케줄 점검을 누르면 통과한 건 빼고 봐야 할 것만 카드로 모아줍니다. 맨 위에 "확인할 항목이 5건 있어요. 나머지는 통과했어요"처럼, 몇 가지만 보면 된다는 게 먼저 보입니다. 각 카드는 어느 날 몇 명이 비었는지를 그대로 적어줍니다. "1일 · 근무 1명(필요 2명)"이면 그날 한 자리가 빈다는 뜻입니다.

스케줄 점검 패널. 인원 부족과 필요 인원 미달 항목이 날짜와 함께 다섯 장의 카드로 나열되고, 각 카드에 확인 필요 표시가 붙어 있으며, 아래에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 버튼이 있다.

예를 들어 카드마다 붙은 확인 필요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다섯 카드를 훑고 그대로 둘지 손볼지만 정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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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표시가 왜 떴는지 순서대로 읽습니다

카드가 왜 떴는지는 위에서부터 이렇게 좁혀 읽으면 됩니다. 먼저 빠진 설정이 있는지(근무 코드나 필요 인원을 안 넣은 자리), 다음 어긋난 참조가 있는지(없는 근무를 가리키는 자리), 그다음 부딪히는 규칙이 있는지(두 규칙이 서로 반대로 당기는 자리), 마지막으로 모자란 여유인지(설정도 규칙도 맞는데 세울 사람이 부족한 자리) 순서입니다. 호텔 현장에서 뜨는 빨간불은 대개 마지막, 사람이 모자란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필요 인원 미달 · 근무 1명(필요 2명)"은 설정이 틀린 게 아니라 그날 세울 사람이 한 명 모자란 것입니다. 이럴 땐 설정을 뒤질 필요 없이 바로 결원을 메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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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놓은 해소안을 엽니다

결원이 원인이면 판단은 어렵지 않습니다. 점검 패널 아래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를 누르면, 못 나오는 사람과 기간을 고르는 결근·사고 처리 창으로 이어집니다. 사람과 날짜를 넣으면 곧바로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찾기 시작합니다.

스케줄 점검 패널 맨 아래의 AI에게 결원 메우기 맡기기 버튼.

예를 들어 프런트에 한 자리가 비면 여기서 바로 맡기면 됩니다. 대신 세울 사람을 정하는 자세한 흐름은 결원 대타 가이드에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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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갈래 안을 비교하고 고릅니다

잠시 뒤 AI가 빈자리를 메우는 안을 두 갈래로 찾아옵니다. 각 안에는 누가 어느 근무를 대신 서는지, 움직이는 사람과 바뀌는 근무가 몇 개인지가 함께 적혀 있습니다. 숫자가 작을수록 현장이 덜 흔들립니다.

AI가 찾아온 두 갈래 안. 왼쪽은 간단히 바꾸기, 오른쪽은 넓게 다시 짜기이고, 각 안마다 움직이는 사람과 바뀌는 근무 수와 이 안으로 확정 버튼이 있으며, 맨 아래에 빈자리로 그냥 두기 버튼이 있다.
간단히 바꾸기
몇 사람만 움직여서 빈자리를 메웁니다. 급하게 최소한만 손대고 싶을 때 좋습니다.
넓게 다시 짜기
여러 사람이 나눠서 며칠 뒤까지 균형을 맞춥니다. 더 안정적인 안입니다.
빈자리로 그냥 두기
지금은 사람을 안 넣고 결근만 기록해둡니다. 나중에 다시 손봐도 될 때 고르면 됩니다.

아무 안도 마음에 안 들면 안 더 찾아보기로 다른 안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확정 전에 취소하면 근무표는 하나도 바뀌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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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로 두더라도 결정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빨간 표시를 꼭 없애야 하는 건 아닙니다. 축소 개장이나 행사처럼 현장 사정을 아는 사람은 매니저님입니다. 그대로 두기로 했다면 빈자리로 그냥 두기로 결근만 기록해두면 됩니다. 안을 확정하면 변동 내역에 남고, 마음이 바뀌면 거기서 되돌리기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흔적이 남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사람을 못 넣어 비워두더라도, 결근으로 기록해두면 나중에 다시 열어 손볼 수 있습니다. 눌러보며 익혀도 사고가 안 납니다.

빨간불을 읽을 때 알아두면 좋은 것

빨간 표시는 잘못했다는 경고가 아니라, 여기를 한 번 보라는 신호입니다. 그대로 둘지 손볼지는 늘 매니저님이 정합니다.

무엇을 그대로 뒀고 무엇을 바꿨는지는 저절로 기록됩니다. 나중에 "그때 왜 그렇게 뒀지?"를 되짚을 땐 변경 이력과 발행본 비교를 보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빨간 표시가 뜨면 발행을 못 하나요?
A. 아닙니다.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알려주는 신호입니다. 무엇이 걸리는지 알고 넘어가자는 뜻이라, 그대로 둘 수도 손볼 수도 있습니다. 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매니저님입니다.
Q. AI가 찾아온 안을 고르면 바로 직원에게 보이나요?
A. 아니요. 안을 확정해야 근무표에 반영됩니다. 확정 전에 취소하면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확정한 변경은 변동 내역에 기록되고 직원에게도 안내됩니다.
Q. 빨간불을 그대로 두면 나중에 문제가 되지 않나요?
A. 그대로 두기로 한 것도 결근 기록으로 남습니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 흔적이 남으니, 월말에 되짚거나 다시 손볼 때 근거가 됩니다. 급한 결원은 결원 대타 가이드에서 바로 메우는 흐름을 참고하세요.
Q. 세 숫자와 스케줄 점검은 뭐가 다른가요?
A. 세 숫자(인원 충족률·필수 규칙 위반·근무 쏠림)는 전체 상태를 늘 요약해 보여주는 신호등입니다. 스케줄 점검은 그중 손봐야 할 항목만 카드로 펼쳐, 어느 날 몇 명이 비었는지까지 짚어줍니다. 숫자로 낌새를 채고, 점검으로 자세히 보면 됩니다.
한 줄 요약

빨간 표시는 막는 게 아니라 신호입니다. 세 숫자·점검으로 읽고, AI 안을 골라 확정하거나 그대로 기록. 정하는 건 매니저님.